[뉴스핌=손희정 기자] CJ제일제당은 오는 17일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센터에서 주요 R&D대학 석·박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R&D 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CJ제일제당의 잡 페스티벌은 책상에 앉아 마주보고 진행하는 틀에 박힌 방식보다는 R&D현장의 생동감을 직접 전해줄 수 있는 R&D임직원들과의 스킨십을 통해 CJ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선호도를 제고하기 위해 준비한 채용설명회다.
CJ제일제당은 200여명의 석·박사 인력들과 1대1면담 및 채용 설명회 시간을 가졌고, 오는 10월 말에는 김철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진이 직접 미주 현지에서 채용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13년 말 'CJ 온니원 R&D센터' 완공에 맞춰 지속적인 우수 R&D인력 채용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신영수 CJ제일제당 인사팀 상무는 "CJ제일제당은 R&D 최고의 인재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향후 최첨단 연구기자재를 확보하고 사업영역간 시너지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No.1 R&D 역량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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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