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엠케이트렌드가 급락장에도 불구,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연일 최고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4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엠케이트렌드는 오후 2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00원(2.63%) 오른 1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만9900원까지 치솟으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거래량은 26만3000주를 넘어섰고, 맥쿼리와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4만주에 가까운 매수 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엠케이트렌드가 중국시장 진출 등으로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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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