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 크레온이 100억 주식투자대회의 두번째 미션을 공개한다.
대신증권 크레온은 국내 최대규모 주식투자대회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Creative Trader) 2011'에 참여한 고객 중 첫번째 미션을 통과한 857명을 대상으로 두번째 미션을 30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미션은 크레온 주식투자대회 최종 결선에 오르기 위한 두번째 미션으로, 참가지들은 미션기간 동안 매도실현한 수익의 누적금액이 20만원 이상이면 세번째 미션에 진출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Creative Trader) 2011'는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실전 주식투자대회로, 4단계의 미션을 순차적으로 통과한 최종 10명에게 10억원의 투자기회를 부여하고 최종 투자수익금의 일부를 상금으로 제공한다.
지난 9일까지 진행된 첫번째 미션에서는 각 참가그룹별로 ▲ 대학생 268명 ▲ 주부 56명 ▲ 직작인(남) 275명 ▲ 직장인(여) 37명 ▲ 투자동호회 71명 ▲ 전업투자자 150명 등 총 857명이 통과했다.
대신증권 크레온은 대회 진행 현황을 크레온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 및 팍스TV로 제공하고 있다.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http://comm. creontrade.com)를 통해서 실시간 중계하고 있다.
김상원 대신증권 크레온CIC부장은 "이번 대회는 개인투자자가 투자원칙을 지키며 그룹별, 단계별 미션을 통과해야 본선에 진출할 수 있게 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투자가들에게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전한 주식 투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대회를 운용해 나갈 계획"고 말했다.
한편,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 2011은 현재 추가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대회에 참가하려면 10월 23일까지 KB국민, SC제일, 우리, 신한, 하나, 농협, 외환, IBK기업, 시티, 광주, 대구, 부산은행과 에버리치(전 우체국)에서 대신증권 계좌를 개설한 후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http://comm. creontrade.com)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관련문의는 크레온 고객감동센터(1544-4488)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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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