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다음 주 월요일 농무부의 생산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다. 시장은 농무부의 보고서가 올해 주요 곡물의 수확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소맥(밀) 선물은 달러 강세로 수출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란 우려감에 하락세를 지속했다.
9일 CBOT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소맥(밀) 12월물은 8.25센트, 1.1% 하락한 부셸당 7.29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옥수수 12월물은 2.5센트, 0.3% 오른 부셸당 7.364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1월물은 8.5센트, 0.6% 상승한 부셸당 14.26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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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