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다음주 30건, 53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9일 9월 둘째주(9/12~9/16)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이번 주(9/5~9/9) 발행계획인 총 9건 943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21건 증가하고, 발행금액은 4080억원 감소한 것이다.
14일에는 LG실트론(A+)은 1000억원의 운영자금을 위해 3년짜리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삼천리(AA+)는 시설자금마련을 위해 5년짜리 무보증사채 1000억원을 내놓는다.
한국캐피탈(A-)은 15일 1년 6개월짜리, 2년짜리 무보증사채를 각 100억원씩 발행해 운영자금을 마련한다.
케이비국민카드(AA+)는 16일 1200억원어치 무보증사채를 발행해 운영자금을 마련한다.
에이스오토인베스트제이십차유동화전문(AAA)회사도 같은날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1950억원의 ABS를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2건 2000억원, 금융채 7건 1400억원, ABS 21건 195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4350억원, 시설자금 1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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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