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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9)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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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9월 9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9/8일 편입가 1만 9500원)
-현재 동사의 주가 수준은 2011년 예상 주당 장부가치 28,250원 대비 0.7배 수준으로 과거 글로벌 금융 위기시 최저였던 0.6배 수준까지 이미 하락하였고, 월별 출하량 추이는 8월에 최악의 국면을 지나 9월부터 적자폭 축소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여전히 매수관점 유효
-동사의 2011년 연간 매출 중 18% 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는 애플향 매출이 iPhone5 출시(10월로 예상)와 iPad3 출시(2012년 1/4분기로 예상)로 인해 애플의 동사의 매출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호텔신라 (추천일 9/9일, 편입가 3만 1300원)
-중국인들의 위안화 강세, 소비력 확대에 의한 구조적인 해외여행 증가세 와 더불어 일본 대지진 이후 중국인의 일본 여행 수요가 국내로 이전된 효과가 긍정적
-중장기적으로 서울점 증축(2,900평 ->3,900평, 약 1,600억원)효과도 기대 되며, 내년도 인천공항 임대로 부담완화 등 중장기 실적모멘텀 기대

▷ 코스맥스 (추천일 9/9일, 편입가 1만 5200원)
-올해 연결회계기준 매출액은 2,500억원(YoY, 29.9%), 영업이익은 155억원 (YoY, 32.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안정적인 국내 매출 성장과 더불어, 자회사 일진 제약의 수익성 개선 등으로 여전히 높은 투자매력을 보유하 고 있다는 판단-2011년 중국법인의 경우 중국 로컬기업 신규고객이 급증하면서 40%이상 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는 고성장세를 보일 전망. 2012년 광저우공장 완공으로 CAPA가 1억 4천만개까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인 수주 증가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

◆ 추천 제외주

▷ 컴투스 (+28.62%, 단기 급등에 따른 수익률 달성으로 차익실현. 하반기 양호한 게임라인업에 따른 성장성 부각으로 지속적인 관심 유지)

▷ 한국콜마(+4.78%, 코스맥스 편입에 따른 동종업종 내 종목 교체로 제외하나 양호한 펀더멘털
개선세가 기대되고 있어 조정시 관심 유지)


◆ 기존 추천주

▷ 제일기획 (추천일 9/6일, 편입가 1만 6200원)
-동사의 지난 7월 방송광고취급고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343억원 (+49.1%, y-y)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내수 부문의 영업력 강화를 확인. 하반기 실적도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핸드폰 마케팅에 힘입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또한, 4/4분기부터 종편채널의 출범과 민영미디어렙 도입 등 방송광고 시장의 경쟁심화가 예상되며, 동사는 시장점유율 상승과 방송광고수수료 증가 등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전망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9/5일, 3만 4750원)
-2011년 하반기부터 부진했던 철강 업황이 일본 자동차 공장가동율 상승 및 중국의 재고조정 마무리 단계 진입 등으로 바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른 POSCO 그룹과의 시너지효과 및 동사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개선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
-특히, POSCO와의 연계 매출액이 2009년 2.3조원, 2010년 3.7조원에서 2011년 상반기에만 2.4조원까지 증가하고 있음. 향후 POSCO 그룹의 해외 프로젝트 및 자원개발의 공동 추진을 통해 중장기 성장성 부각될 전망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8/31일, 편입가 1만 5950원)
-동사는 안정적인 Captive market인 현대그룹을 바탕으로 위탁급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구매 확대 및 합병 시너지를 통해 외형 및 수익성 향상이 전망되고 있음
-3/4분기부터는 현대F&G 합병 효과가 반영되어 이익의 증가폭이 확대될 전망이며, 단체급식부문의 신규 수주가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등 성장성 지속 전망

▷ 기아차 (추천일 8/29일, 편입가 6만 7000원)
-7월부터 중국공장에서 프라이드 중국형 모델인 K2의 판매가 시작되었으 며, 오는 9월부터 미국공장에서 K5 현지생산이 본격화될 예정
-하반기 동사의 글로벌 판매는 전년동기대비 11.0% 증가한 127만대로 예상. 고유가 지속과 엔화 동반 강세로 일본업체대비 가격경쟁력확보가 가능하고, 신차효과 확대 기대

▷ 삼성엔지니어링 (추천일 8/24일, 편입가 22만 3000원)
-상반기 신규수주는 연간 목표 14조원 대비 56% 수준인 7.9조원을 기록 했으며, 상반기 수주물량 중 비화공 물량이 60%에 육박해 동사의 공종 다각화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4분기 하락한 이익률도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
-하반기 라스타누라 PJ 2~5번 패키지의 입찰 결과가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고, UAE, 사우디 얀부 발전소 등 약 40억불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 에 입찰 예정으로 올해 수주목표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전망

▷ CJ제일제당 (추천일 8/24일, 편입가 31만 9500원)
-하반기 저가 곡물 원재료 투입에 따른 마진 개선과 원/달러 환율 하락 으로 인한 이익모멘텀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 의 육류 소비량 증가로 바이오 사업부문도 호실적이 지속될 전망.
-기존 사업의 실적개선 이외에도 2013년 메티오닌 생산 개시 및 해외 식품회사 M&A 등 Global 식품 및 바이오 업체로 거듭나기 위한 투자가 꾸준히 진행 중인 점을 감안하면 장기 성장성도 밝은 상황

▷ SK케미칼 (추천일 8/16일, 편입가 7만원)
-2/4분기 실적은 매출액 3,588억원(+9.0% y-y), 영업이익은 200억원(+0.3% y-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할 전망. 주요 자회사인 SK가스와 SK건설의 분기 순이익에 따른 지분법 이익을 반영하여 2/4분기 SK케미칼의 순이익 은 당초 당사 추정치인 305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359억원으로 전망
-2011년은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밸류에이션 매력이 증가하고 2012년부터는 SK케미칼의 본업인 그린케미칼과 LS사업부의 본격적인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대상 (추천일 9/8일, 1만 5000원)
-원당가격 급등에 따른 설탕가격 상승으로 대체재인 전분당 매출이 호조를 나타내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 판매증가와 효율적인 판관비 관리로 장류와 조미료의 식품부문 수익성도 회복세.
-2011년 매출액 1조 3,505억원(+12.3%, y-y), 순이익 552억원(+64.5%, y-y) 달성이 무난할 전망. 또한 영업외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왔던 자회사 DAESANG H.K(홍콩무역법인), 대상
-FNF(종가집 김치)의 실적 안정화와 재무구조 개선 등으로 영업외손익의 변동성도 크게 감소한 점도 긍정적

▷ 이수페타시스 (추천일 9/8일 편입가 5030원)
-클라우드 컴퓨팅 확대로 서버형 MLB(다층회로기판) 매출이 올해 약 50억원에서 내년에는 300~400억원 수준으로 급증할 것으로 기대. 기존 MLB 대비 고사양 고마진 제품으로 어닝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 확대, 글로벌 이통사 LTE 도입 등으로 전방산업 업황 기대감에 따른 동사 매출성장 가능성은 동사의 주가에 추가적인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

▷ 톱텍 (추천일 9/5일, 편입가 2만 1700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고해상도 제품 생산 확대를 위한 AMOLED 신규라인의 공격적인 투자와 함께 AMOLED TV 생산을 위한 8세대 투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지난해 하반기 이후 급증했던 동사의 AMOLED용 컷팅장비 수주가 올해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
-수처리 필터, 에어필터, 2차전지 분리막에 적용되는 Nano-fiber장비 매출이 3/4분기 부터 매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동사의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은 각각 3,472억원(YoY, 162.63%), 513억원(YoY, 338.94%)에 이를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태광 (추천일 8/30일, 편입가 2만 1250원)
-가스, 발전, 해양 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2/4분기 매출액 574억원(YoY, 22.0%), 영업이익 30억원(YoY, 369.2%)의 양호한 실적을 달성함. 현재 동사의 수주잔고는 약 1,800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규 수주 규모 확대를 감안할 때 3/4분기 이후 시점에는 700억원 수준으로 분기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나타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2/4분기 5%에 머물렀던 영업이익률도 3/4분기 10%수준으로 큰 폭의 회복세를 보일 전망으로 201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4.9% 증가한 2,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

▷ GKL (추천일 8/30이르 편입가 2만 1200원)
-최근 방문자 증가추세와 함께 홀드율이 향상됨에 따라 3/4분기에도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627억원(+6.4%, yoy)과 1,448억원(+51%, yoy)을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동사의 중국 방문객은 최근 4년내 약 7배 증가한 25만명에 달하고 있으 며, 이러한 중국 방문객 증가에 힘입어 장기적인 고성장세가 지속적으로 부각될 수 있을 전망

▷ 하이록코리아 (추천일 8/12일, 편입가 1만 5550원)
-산유국의 석유?가스 처리시설, 발전소 및 오일 메이저들의 드립십, FPSO 등 플랜트 발주 지속과 더불어 아시아, 중남미 등에서 경기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는 올해 영업환경 측면에서 사상최대의 호황을 맞게 될 것으로 기대됨
-전방산업별로는 상대적으로 마진률이 높은 발전플랜트 및 석유화학 플랜트 비중이 증가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이러한 동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부각됨에 따라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73억원(YoY, 23.9%), 309억원(YoY, 19.7%)에 이를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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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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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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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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