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6주째 순매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재무성은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주(8월 28일~9월 3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877억 엔을 순매도, 6주째 매도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만 일본 중장기 채권에서는 3772억 엔을 순매수, 3주만에 매수로 돌아섰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2015억 엔을 순매수했고,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4911억 엔이 들어왔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763억 엔을 순매수했다.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도 1조 1760억 엔을 순매수한 반면 해외머니마켓펀드 등은 190억 엔을 순매도했다.
전체적으론 1조 3333억 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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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