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오픈된 해외시장보다 Closed Market을 공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7일 토러스투자증권 박용희 애널리스트는 “현재 국내 건설사의 중동지역 M/S는 15.7%로 상당히 높으나, 중동을 제외한 전지역은 M/S가 5% 미만”이라며 “현재와 같은 자세로 Closed Market 뚫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현재의 황금시장이 사라진다면 건설사의 미래 먹거리는 줄어들 것이 자명하다”며 “발주처가 가지지 못한 능력 제공(Total Solution)과 시장을 사는(M&A) 것을 통해 Closed Market을 뚫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에 따라 토러스투자증권은 경쟁사 대비 Total Solution 제공 능력과 해외 업체 M&A에 가장 적극적인 삼성물산과 GS건설을 Top-Picks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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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