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올 하반기 승무원 222명 등 총 465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보다 약 12% 늘어난 사상최대 규모다.
아시아나는 특히 내년의 경우 총 1240명을 채용해 2013년에는 전 직원이 첫 1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 인사담당 관계자는 "내년에는 창사이래 최대규모인 10대의 항공기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채용규모를 늘려 숙련된 인재양성확보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채용을 통한 고용창출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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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