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프랑스 서비스업 경기가 5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개선되었다.
마르키트/CDFA는 8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 수정치가 56.8을 기록했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7월의 54.2에서 상승했으며,전문가들의 전망치이자 잠정치인 56.1 또한 상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서비스업 기대지수는 63.3으로 7월의 68.6에서 떨어지며, 향후 몇 개월간 전망이 부정적일 것임을 반영했다.
전문가 전망치는 63.2였다.
이로써 종합 PMI지수는 53.7로 7월의 53.2 및 잠정치 53.6을 소폭 웃돌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