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타이어가 지난 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주최로 열린 ‘2011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한국타이어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180여 개국에 뛰어난 안전성을 확보한 고품질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품질안전과 안전사고예방 등 제품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0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으며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사용품질지수’ 타이어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2010 북미 JD Power TSI 지수’에서는 2009년의 9위보다 4단계 높은 5위에 올라, 타 업체 대비 가장 큰 포인트 상승폭을 기록해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 세계에 각인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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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