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규 일자리가 증가세를 보이지 못한 것은 당장 고용 부양 조치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백악관의 이코노미스트인 캐서린 아브라함은 8월 고용지표가 발표된 직후 성명서를 통해, "경기 둔화로 잃어버린 고용 수준을 다시 되찾기 위해서는 빠르고 분명한 성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 노동부는 이날 8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가 7만5000개 증가 전망과 달리 보합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9월 2만9000개 감소세 이후 최저 수준이다. 또 6월과 7월의 신규일자리 수도 하향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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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