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11번가가 교육전문업체 유웨이중앙교육의 대학 입시 콘텐츠 이용권을 단독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수능시험일 하루 전인 11월 9일까지 고교생 대상의 '온라인 모의고사 이용권'을 단돈 100원에 판매하는 특가전을 진행한다. 이 이용권은 고1, 고2, 고3 각 영역 별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인적성 검사, 입시매니저, 수시합격진단 등 대학 수시전형 관련 상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유웨이중앙교육 수시 합격진단 서비스는 41년간 축적된 수시 합격자 지원점수와 입시전문가의 분석자료가 반영된 온라인 배치표를 활용해 정확도 높은 결과물을 제시한다"며 "이를 통해 정확한 수시 지원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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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