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최제성 쌍방울트라이 사장은 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12년 S/S 언더웨어 뉴 컬렉션' 품평회를 열고, 올해 경영실적에 대해 자신감을 피력했다.

하반기 매출 증대 요인으로 추석 명절시즌, 신상품 출시, 동내의 매출 시작 등을 꼽았다.
이를 바탕으로 쌍방울은 오는 2015년까지 매출 500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에 달성해 국내 1위 언더웨어 유통 브랜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한편, 이번 쌍방울 S/S 신상품에 대해 이 회사 이규화 디자인 실장은 “라틴어로 전진, 변화를 뜻하는 'PRORSUM'이란 테마로 보다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도입해 변화를 시도했다”며 “이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쌍방울의 기업 모토와 디자인 컨셉이 맥을 같이 하는 연장선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개 대리점 점주와 관계자 150명, 쌍방울 직원 100여명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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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