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매일유업은 지난 31일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광화문점에서 사내 직원 8쌍을 초청해 예비 엄마와 아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문제에 회사가 적극 나서고, 가족 친화경영을 실현하기 위해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에서 받은 많은 혜택을 태아와 함께 기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의 '나눔태교'에 후원 가입하는 직원들도 있어서 의미를 더했다.
이정택 매일유업 인사팀장은 "회사가 지원하는 다양한 육아 혜택을 통해 직원들이 건강한 태교와 출산에 이어 성공적인 육아로 이어져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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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