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1일 마포구 서교동 한국여성재단 교육장에서 'BB(Bi-cultural Bi-lingual)희망날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BB희망날개 사업은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인 다문화이주여성들이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존재로 자리잡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한달동안 공모가 진행됐으며, 최종선발된 10개의 다문화여성커뮤니티는 500만원의 지원금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12월까지 활발한 다문화여성커뮤니티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