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특히 모기지금리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재융자신청이 2주 연속 감소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8월 26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31.7로 직전주에 비해 9.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0.9% 증가한 반면, 재융자신청은 12.2% 급감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32%로 직전 주의 4.39%에서 하락했다
마이크 프라탄토니 MBA 부회장은 "모기지금리가 10개월래 최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재융자신청이 2주 연속 감소했으며, 구매융자 신청은 15년래 최저 수준"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