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금호종합금융은 31일 오션나인드림에 대한 여신 65억원에 대한 원리금이 3개월 연체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금호종합금융은 현재 원리금 회수를 위해 담보물인 호텔 및 기타 부동산을 매각 중이고, 투자자 유치를 진행중에 있다.
금호종합금융운 "해당 여신에 대해 7월말 현재 정상으로 분류한 상태"라며 "향후 고정 이하로 분류해 충당금을 추가 적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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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