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이동통신가입자 시장의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켜냈다고 컴스코어(ComScore)가 30일(뉴욕시간) 밝혔다.
컴스코어가 3만명의 미국내 이통통신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에서 삼성의 시장점유율은 1분기의 24.5%에서 25.5%로 늘어났다.
애플은 9.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분기의 7.6%에서 0.6% 포인트 하락한 블랙베리 제조사 RIM을 누르며 4위를 차지했다.
스마트폰 플랫폼시장에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1분기에 비해 5.4% 포인트
오른 41.8%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고수했으며 2위는 27%의 점유율을 기록한 애플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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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