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락앤락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하한가로 장을 출발, 오후장 들어서도 매도잔량이 풀리지 않고 있다.
30일 오후 1시 42분 현재 락앤락은 전날보다 14.89%, 5650원 내린 3만2300원을 기록중이다. 하한가 잔량은 170만주에 달한다.
전일 락앤락은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143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