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 식료품 체인업체인 윈 딕시(Winn-Dixie)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29일(현지시간) 마감 후 거래에서 하락했다.
팩트셋 리서치 조사에서 애널리스트들은 윈 딕시의 4분기 주당 순익이 12센트, 매출은 16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윈딕시 주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날 마감 후 거래에서 5% 내린 7.22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대형 생명보험회사인 하트포드 파이낸셜과 미국 금융서비스업체 트레블러스는 각각 0.21%, 0.06% 내리고 있고, 올스테이트와 링컨 파이낸셜은 각각 0.57%, 0.29% 상승 중이다. 이들 보험사들의 주가는 허리케인 아이린의 피해 규모가 하향 조정됨에 따라 이날 정규장에서 최대 5% 오른 바 있다.
이밖에 세계 4위 D램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아시아 반도체 생산업체로부터 받는 D램 가격 상승에 간관 보도로 정규장에서 8.6% 오른 뒤 마감 후 거래에서 0.65%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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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