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위스키 브랜드 윈저는 2011캠페인 '쉐어 더 버전'이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이노베이티브 캠페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윈저'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노래, 뮤직비디오, 극장상영, 광고 등 다양한 장르와 융합하고, 이를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누구나 쉽게 윈저가 추구하는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윈저가 수상한 이노베이티브 캠페인상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광고와 마케팅의 영역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공로가 인정되어 받는 특별상이다.
윈저 브랜드 관계자는 "세계 광고인들이 함께 한 국제 광고제에서의 수상을 계기로 윈저의 글로벌 브랜딩 전략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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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