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시중은행들의 가계대출이 한도가 대부분 소진 상태라는 소식에 대부업체 리드코프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리드코프는 전날보다 7.64%, 300원 오른 4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이달 가계대출 한도를 대부분 소진, 가계대출 영업을 사실상 중단한 채 기업대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리드코프로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은 시중은행들의 가계대출이 중단에 따라 자금난에 처한 가계와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저축은행과 대부업체 등으로 눈을 돌리게 될 것이라는 분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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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