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의 소셜 쇼핑 서비스인 ‘딩동’이 LG생활건강과 제휴,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딩동’은 LG생활건강의 코스메틱 브랜드인 ‘더페이스샵’, ‘뷰티플렉스·보떼’와 손잡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내달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더페이스샵과 뷰티플렉스·보떼 매장을 방문(첫 방문 1회)하는 딩동 사용자들에게 1000포인트를 제공하며, 더페이스샵 멤버십 카드를 딩동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하는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영화예매권(2인),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5천원 제품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내 뷰티플렉스·보떼에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뷰티플렉스·보떼 멤버십 30000점, 영화예매권(2인),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딩동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딩동 페이스북(/Dingdong), 딩동 홈페이지(www.dingdongsho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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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