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 E&M이 장 시작과 함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CJ E&M은 29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36% 상승한 4만 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CJ E&M의 게임개발 지주회사 물적 분할에 따른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CJ E&M은 지난 26일 게임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적 분할을 통한 ‘CJ게임개발홀딩스’를 설립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CJ게임개발홀딩스의 자회사로는 애니파크, CJIG, 씨드나인게임즈, CJ게임랩, 마이어스게임즈, 잼스튜디오, 게임쿠커, CJ인터넷재팬 등 8개 게임 개발사가 포함된다.
CJ인터넷재팬을 제외한 7개사는 게임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CJ인터넷재팬은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을 맡는다는 계획이다.
CJ게임개발홀딩스는 오는 10월1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게 되면 11월 14일에 정식 출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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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