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인근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오바마는 이날 성명을 통해 "모든 조짐들은 이번 허리케인이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역사적인 허리케인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허리케인 아이린의 잠재적 이동경로에 거주하는 주민은 5500만명에 이른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