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대우증권이 FY2011 1/4분기(4~6월) 영업이익 430억원, 순이익(세후) 36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10.0%, 23.1% 증가한 수치다.
브로커리지부문은 1/4분기 시장 전체 일평균 거래대금이 9.1조원을 기록한 가운데 1000억원의 수익을 거뒀고, WM부문은 44조원 이상의 잔고를 기록한 가운데 ELS와 신탁부문의 꾸준한 판매 증가로 290억원 수익을 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지만 유가증권운용부문에서 채권포지션 감소 등으로 이자손익이 120억원 가량 축소됐고, 보유중인 금호산업 주식의 일회성 감액손실이 250억원 정도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과 순이익 각각 52.9%, 53%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