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이 지역의 제조업경기는 소폭 성장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캔사스시티 연준 경제학자 차드 윌커슨은 "이 지역 제조업 경기는 농업 및 에너지 관련 제조업 부문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어 활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발표된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는 큰 폭으로 하락, 미국의 빠른 경기 회복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다.
지수가 0을 넘으면 경기 확장, 0 이하면 경기 수축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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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