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녹십자는 지난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4번째로 개발한 천연물신약 골관절염치료제 '신바로 캡슐'의 런칭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바로 캡슐은 관절염, 퇴행성 척추염, 디스크 등 골관절질환의 치료에 오랜 기간 사용되며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구척, 방풍 등 6가지 천연물이 주성분인 골관절염치료제다.
녹십자는 LG생명과학의 코프로모션을 통해 신바로 캡슐을 내달 1일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
조순태 녹십자 사장은 "신바로 캡슐은 골관절염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획기적인 신약으로, 꾸준한 관심과 가르침을 받아 동반파트너인 LG생명과학과 함께 골관절염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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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