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부영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5일 동남아 4개국 유학생 18명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비롯해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등 각국의 대사와 장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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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뉴스핌=백현지 기자] 부영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5일 동남아 4개국 유학생 18명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비롯해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등 각국의 대사와 장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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