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식품은 추석을 맞아 자연은 과일주스 선물세트, 6년근 발효홍삼 선물세트 41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자연은 선물세트는 제주감귤, 알로에, 토마토, 사과 등 인기과일 소재로 만들어진 주스 12종 세트로 구성됐다. 또한 자연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고급스러운 1L의 유리병 패키지에 담아낸 선물세트로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추석을 겨냥해 새롭게 리뉴얼 한 '장쾌삼 발효홍삼 궁'은 양질의 6년근 홍삼을 선별해 정성스럽게 제작한 '프리미엄 홍삼라인'으로 고함량의 홍삼 농축액을 함유한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포장에 품격을 더한 명품세트다.
임상옥 웅진식품 마케팅팀 차장은 "부담없고 실속 있는 주스세트와 웅진의 발효홍삼으로 친지와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