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제일제당이 지역의 유망 식품브랜드가 각 도 대표 브랜드로 커나가는 길을 적극 돕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CJ제일제당 이날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동반성장위원회위원 이장우교수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J제일제당 협력사 상생 동반성장 협약식'을 열었다.
또한 CJ제일제당은 OEM 생산업체와 포장재 구매 업체 등 동반협력사가 인재육성과 경영전반에 걸친 이슈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무상교육은 물론, 자사의 전문인력을 활용한 맞춤식 경영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상교육은 상생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식품 1위 기업이라는 CJ제일제당의 강점을 잘 살린 특화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 식품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고 더 나아가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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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