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아이폰5 출시설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아이폰 내 부품 BLU를 공급하기로 한 이라이콤이 강세다.
24일 9시 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이라이콤은 전 거래일보다 1.49% 상승한 1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 현대,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HMC투자증권 박시영 애널리스트는 이날 이라이콤에 대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성장 수혜가 기대되는 중소형 BLU전문업체"라고 소개하며,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갤럭시탭에 모두 적용된다는 점에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또한 그는 "해외 e-book 신규 모델 출시 효과도 실적 호전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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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