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윤세민 과장은 "23일 전일 뉴욕증시가 약보합으로 마감한 가운데 역외 선물환이 전일 종가 대비 소폭 하락함에 따라 하락 개장해 보합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이번주 26일 미연준 버냉키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있어 국내 외환시장 참가자들도 과감한 포지션 플레이는 자제할 것"이라며 "특별한 재료 부재 속에 국내 증시 동향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등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부산은행은 이를 종합해 오늘 원/달러 환율 레인지를 1077.00~1087.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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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