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최근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와 D램 가격 하락등으로 낙폭을 키워갔던 IT주가 장 초반부터 반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47% 상승한 69만1000원에, LG전자 역시 0.36% 오른 5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역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를 두고 향후 IT주의 긍정적인 시그널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DRAM 감산에 따른 단기랠리 기능성이 높아졌고, 메모리 경기도 바닥 징후를 보이고 있어 3분기를 저점으로 영업실적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렇지만 일각에서는 그동안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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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