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캐나다의 7월 연간 소비자물가는 예상보다 약화되었다.
캐나다 통계청은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2.7%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6월에 기록한 3.1% 및 전문가 예상치 2.8%에 미달하는 결과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0.2%를 기록, 전월 마이너스 0.7%에서 강화되며 시장의 예상에 부합했다.
이 기간 근원 CPI 상승률은 연간 1.6%를 기록, 7월 1.3%에 비해 높아졌다.
월간으로도 0.2%로 전월 마이너스 0.6%에서 급등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