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7시 2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더블딥 우려로 급락
- 미국 거시지표 악화와 유로존 위기 확산 우려로 급락. 공포지수 VIX, 시장 불안감 반영 35% 급등
- 필라델피아 연준 8월 제조업지수 2년 반래 최저. 연준, 금융위기 확산 차단 위해 유럽은행 감독 강화
◇ [유럽증시] 경기침체 우려로 2009년 3월 이래 최대폭 하락
- 美 8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2009년 3월 이후 최저. 美 주간실업청구수당건수, 예상보다 증가
- 영국 FTSE100 4.49% 하락. 독일 DAX지수는 5.82% 하락. 프랑스 CAC40지수는 5.48% 하락
◇ [뉴욕외환] 글로벌 경제 우려로 달러와 엔 강세
- 美 경제지표 악화, 글로벌 경기 우려 심화로 안전자산인 엔화와 달러 강세
- 유로존 채무위기 우려도 투자 분위기 압박. SNB, 선물환시장 개입 소문에 S프랑 약세
◇ [뉴욕채권] 글로벌 경기 우려로 큰 폭 상승
- 글로벌 경기 우려로 위험회피 성향 고조. 증시 급락도 국채 시장 지지
-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주택판매 지표 예상 하회. 10년물 수익률 1.97%까지 하락, 사상 최저
◇ [국제유가] 침체 우려 확산되며 6% 급락
- 투자자들, 원유와 상품, 주식 매도. 미 WTI, 8월에만 14%나 폭락
- 미, 시리아 원유 수입 금지. 일부 언론, 연준의 유럽은행 미 법인 조사 중 보도
◎ 글로벌 주요 이슈
◇ 증시 급변기 투자회수는 ‘잘못된 선택’ - 로이터 컬럼
- 2008~09년 금융위기 당시 자금을 빼지 않은 투자자들, 그 이후 후한 보상받아
- 실제로 연금의 주식배정 0%로 변경한 계정잔액은 2% 증가, 유지한 경우는 50% 성장
◇ 美, 다른 AAA등급 국가들보다 더 많은 부채 감당 가능 - 피치
- 달러, 글로벌 준비통화로서 독보적 위치…그러나 신뢰할만한 적자감축안 필요
- 미국채 시장의 폭과 깊이는 유동성 위험에 대한 심각한 노출 없다는 것 의미
◇ 국제 금값, 향후 6개월내 1900달러 갈 듯…2000달러는 무리 - GFMS
- 글로벌 경제둔화 우려와 안전선호 추세로 6개월내 온스당 1900달러로 상승할 수도
- 온스당 2000달러 넘기 위해선 추가 재료 필요…그럴만한 재료는 없는 듯
◇ 美 8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급락…2009년 3월이후 최저
- 8월 필라델피아 연준의 제조업지수, 7월 -3.2에서 -30.7로 급락…전문가들 3.7 예상
- 이처럼 부진한 지표로 뉴욕증시는 4%이상, 원유도 6% 급락…금값은 1825달러 상회
◇ 美, 북한에 인도적 차원에서 긴급 식량지원
- 국무부, 북한에 대해 90만달러 상당의 긴급 식량 지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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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