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기아차가 자동차 관련 책을 통해 기아차 알리기 나섰다.
기아차는 형설라이프 출판사와 함께 자동차에 대한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알수록 만만한 자동차(이민구 저)’ 도서를 기획,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책은 국내 자동차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편안한 운전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모닝, K5, K7 등 기아차의 인기차종을 등장시켰다.
특히, K5 하이브리드 등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나 스마트키,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자동차 신기술에 대해서도 만화, 그림, 사진 등을 통해 쉽고 자세히 소개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앞으로도 자동차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