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상품분석가인 크리스토퍼 헨우드는 11일(뉴욕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경제성장세 둔화로 전기동 가격이 주 지지선 3.40달러 밑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헨우드는 "중국 수요와 관련한 펀더멘털이 악화되며 일부 긍정적인 기술적 요인들이 무시될 수 있어 전기동 가격의 추가 하락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욕상품거래소의 전기동 9월물 선물가는 이날 뉴욕 전장에서 파운드당 4.0210달러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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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