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연일 계속되는 급락장 끝에 코스피 지수가 급등하고 있지만 외국인의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48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대비 2.36%(2만5000원) 내린 10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 우리,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창구에서 매도 주문이 유입되면서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LG생활건강도 전날보다 2.91%(1만3000원) 내린 43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6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현재 모건스탠리, 신한, 우리, 한국 등에서 매도 준문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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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