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국제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세계 증시가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로 급락한 화요일 원자바오 총리는 한 라디오방송을 통해 금융시장 안정과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해 국제 공조가 필요하다고 9일 주장했다.
그는 또 각국이 합리적인 통화정책을 실시하고, 재정적자 감축을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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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