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은 ‘협력업체 창고대개방’ 특집 방송의 일환으로 ‘여름 침구 특집전’을 마련하고, 인기 침구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협력업체 창고대개방’ 특집 방송은 롯데홈쇼핑이 협력사의 재고 상품 소진에 동참하고 어려움과 요청사항을 청취, 매출 성장을 돕자는 취지로 기획한 협력사 기살리기 캠페인으로, 12일까지 계속된다.
8일과 10일, 이틀 동안 진행될 ‘여름 침구 특집전’에서는 롯데홈쇼핑 인기 침구 브랜드 ‘마르세유’와 ‘나라데코’의 침구세트를 기존 가격 대비 2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전 구매고객에게 10%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롯데홈쇼핑 침구 담당 김지연 CMD(수석상품기획자)는 “우수한 협력사의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재고 소진을 돕는 ‘협력업체 창고 대개방’의 일환으로 롯데홈쇼핑 인기 침구브랜드를 모아 기획전을 열게 됐다”며, “양질의 상품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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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