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자원봉사단체인 ‘수은 나눔봉사단’은 5일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광주시 수해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수은은 지난달 27일 ‘수해 피해 중소기업 종합지원반’을 설치하고 대출과 보증 만기 최장 1년 연장 등 특별지원대책에 따라 신속한 금융지원을 실시했다.
또 호우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 등으로 모은 성금 10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김용환 수출입은행장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발 벗고 나서서 돕는 것이 국책은행의 당연한 책무”라며 “수은은 수해 복구활동 외에도 금융지원을 통해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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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