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파리바게뜨는 지난 5월 먹보강아지 ‘울리’의 캐릭터를 살려 한 입에 두 가지 크림을 맛볼 수 있는 ‘울리가 좋아하는 포도땅콩 크림빵’을 출시한 이후, 공주병 강아지 ‘미미’를 담은 케이크 ‘거울공주 미미’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거울공주 미미’ 케이크는 핑크빛의 딸기맛 케이크 위에 거울을 보고 있는 공주병 강아지 미미 인형이 장식돼 어린이들을 위한 축하 케이크로 인기를 예감하고 있다. 또한 귀여운 캐릭터를 즐기는 20~30대 여성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제품 출시와 함께 8월부터 EBS를 통해 ‘거울공주 미미’ 케이크 CF를 방영하고 있다. 미미, 울리를 포함한 캐니멀 친구들이 파리바게뜨에 총출동하여 어린이들을 위해 케이크를 만드는 내용으로, 케이크 위에 크림을 바르고, 예쁜 장식을 올리는 등 귀여운 캐니멀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이번 캐니멀 케이크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31일까지 ‘보고싶은 캐니멀, 파리바게뜨에서 만나세요’ 이벤트도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매장에서는 ‘거울공주 미미’ 케이크를 구매하면, 또 다른 캐니멀 캐릭터가 담긴 ‘울리가 좋아하는 포도땅콩 크림빵’도 함께 받을 수 있다.
파리바게뜨 홈페이지에서도 캐니멀 마이크로 사이트를 만들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CF의 뒷이야기를 상상해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미미 캐릭터가 담긴 인형과 쿠션, 벽시계를 총 1000명에게 선물한다. 하루에 한번씩 응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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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