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쌍용차가 휴가철을 맞이해 코란도C 고객 시승 행사를 강화하고 있다.
쌍용차는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에서 ‘코란도C 100인 白색 대축제’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쌍용차가 휴가철을 맞아 8월 한달 동안 4차례에 걸쳐 제주도 및 전국 각지로 떠나는 총 400명에게 코란도C 무료 렌탈 및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날 전국 70여 쌍용차 대리점에서 1차 이벤트에 당첨된 100 가족에게 코란도C를 전달했다.
쌍용차는 1차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주도를 여행하는 30가족에게 2박3일 동안 코란도C를 무료로 렌탈했다. 또 내륙으로 휴가를 떠나는 70가족에게는 3박4일 동안 코란도C 렌탈과 함께 15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이나 참여를 원하면 쌍용차 홈페이지(www.smotor.com)나 이벤트 사이트(www.korandocevent.co.kr)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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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