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두산그룹(회장 박용현)은 4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최근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두산건설은 서울 강남 지역과 경기도 수원의 수해 지역에 건설장비 8대와 수해복구용 자재 등을 보내 복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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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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