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제철 서울사무소 임직원 100여명이 지난 3일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 서초구 방배3동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3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이날 하루 종일 산사태 잔여물 제거 및 토사 제거, 물품 정리에 힘을 보탰다.
현대제철은 오는 8~12일을 서초구 수해복구 봉사주간으로 정해 수해복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