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만 태풍에 따른 생산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축유 방출로 전반적인 공급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지적됐다.
1일(뉴욕시간) 발표된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120만배럴 늘어난 3억5400만배럴로 전망했다.
반면 휘발유 주간 재고는 보합세를, 정제유 재고는 150만배럴이 늘 것으로 추정했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지난주와 변함 없는 88.3%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 주간 재고지표는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지표가 뉴욕시간으로 화요일(2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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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