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자동차 내수판매가 직전월에 이어 2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7월 신차판매량이 24만 1472대로 전년 동월 대비 27.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일본의 신차판매는 23.3% 감소한 바 있다.
토요타는 렉서스 브랜드를 제외한 7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27.0% 감소했고, 닛산과 혼다는 각각 17.6%, 33.2% 줄었다.
한편 경차를 포함한 전체 신차판매는 전년 동월보다 23.3% 감소했고, 경차판매는 13만 1586대로 전년보다 14.1% 줄었다.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