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영국 기자] 파인테크닉스는 자사의 LED 등기구 12종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환경마크 인증은 친환경적이며 품질과 성능이 우수한 제품에 대해 환경마크를 표시하도록 하는 국가공인 인증으로 납, 카드뮴, 수은 등 6대 유해물질이 거의 함유되지 않은 제품에만 주어진다.
인증을 획득한 파인테크닉스의 면조명 8종, 다운라이트 4종은 모두 일반 조명 대비 최대 70% 이상 전기료 절감 효과가 있다.
특히 아파트, 사무실, 관공서 등에서 사용되는 LED면조명은 기존 형광등보다 훨씬 효율이 높고 수명도 6배나 길어, 유지관리 비용이 현저히 줄어든다.
원터치 후크(One–Touch Hook) 방식으로 시공·설치가 간편해 S-Oil, 헌법재판소 등이 이번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설치한 바 있다.
은희문 파인테크닉스 LED 사업부문 대표는 "품질뿐 아니라 건강과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춰 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며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추가적으로 인증을 획득, 친환경 제품 구매를 의무화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LED조명 공급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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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